Family
어머니..
Albus
2008. 2. 3. 12:59
늘 자식들 잘 되라고 애써주시는 어머니..
서로간의 표현에 서툴러서 속상한 일도 많았지만 먼저 마음을 열어서 다가서는 어머니..
더 잘 못해서 잘 해 드릴려고 하다보니 늘 조급한 마음이 앞선다..
동생 결혼식에 쓸 한복을 맞추고 저녁식사하러 갔다가 한컷찍었다..
서로간의 표현에 서툴러서 속상한 일도 많았지만 먼저 마음을 열어서 다가서는 어머니..
더 잘 못해서 잘 해 드릴려고 하다보니 늘 조급한 마음이 앞선다..
동생 결혼식에 쓸 한복을 맞추고 저녁식사하러 갔다가 한컷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