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동생..

Albus 2008. 2. 7. 17:13
이번 설에 동생이 왔을 때 한컷 찍었다.
올해 결혼 한다는데 심술이 난다..^^ 동생이 이정도로 서운한데 성민이 시집간다구 하면..ㅋㅋ
나도 점점 딸의 아버지로 열심히 커 가는가 보다..
마냥 어려 보였는데 어느새 쑥 커버렸네..


늘 그렇듯이 네가 최선의 결정을 내렸다고 믿어!
앞으로더 좋은 날들이 되길 오빠가 기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