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Min

잔디에서 잠시 쉬었다가..

Albus 2008. 6. 29. 17:14

한강 둔치에서 쉼없이 뛰어 다니다가 힘들어서 앉은줄 알았더니..
잔디 사이로 무슨 벌레가 있었나 보다..그걸 열심히 들어다 보더니 이내 또 뛰기 시작했다.

넓은 곳에서 맘껏 뛰놀지 못하게 하는 미안한 마음.. 부모가 되어서 알았다..

성민! 간간히 나와서 열심히 아빠랑 뛰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