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Min

병원에서..

Albus 2009. 1. 5. 11:45


성민이가 잠시 벗어놓은 잠바..


치료 받는동안 성민이랑 놀아주다가 사탕을 두손에 쥐어주었다.
치료받고 나와서 사탕을 들고있는것을 보고 너무 많다고 뺐었더니 막 울어버렸다..
얼마나 속상했을까..아빠가 먹으라고 준건데.. 
아빠는 설명도 안하고 울고있는 네모습을 찍고 말았어..미안 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