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스쳐가는 소품도 소중히!!

Albus 2009. 1. 31. 16:12

그냥 보는대로 찍기로 맘 먹었는데 어느새 사진기를 들면 남을 보여주기 위한 자세로 돌아오곤 한다.
쉽사리 변하지 않을 그런 습관인가 보다.
내 소중한 추억은 내가 보는것인데도 내 추억마져도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말다니..
다시 마음을 다잡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