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간만에 뛰어보다..

Albus 2009. 5. 1. 14:44

남이섬 넓은 잔디위에서 성민이 열심히 뛰어다녔다..
많이 뛰어 놀아야 하는데 못하게만 하는 현실이 안타깝고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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