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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의 쇼~

Albus 2009. 7. 11. 17:57
머리 다시 묶는데 삼촌은 왜 카메라를 들이 대는지?

삼촌.. 카메라가 너무 작아보여..


내 웃긴 얼굴에 카메라를 잊고 웃기 시작했다..

이렇게 하면 이뿌게 나와요?

- 응..늘 이뻣어 언제든 카메라를 들이대거든 늘 그렇게 밝게 웃어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