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여수
계장이 맛났다는...
Albus
2009. 8. 7. 18:04
마나님 말로는 꽤 맛있었다는데.. 난 먹을줄 몰라서 맛을 모르겠다..
그리고 식당을 찾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
천천히 먹기에 너무 미안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