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Min

오리고기를 기다리며..

Albus 2009. 11. 1. 11:15
이번 모임장소는 오리고기 집이였다. 고기가 나오기 전에 성민양을 찍으러 다녔다..
많이 찍었는데 많이 흔들렸다..또다시 플래쉬의 압박이...^^ 한번만 더 참아보련다..


엄마와 뭐 하나 했더니만...


얼굴에 반창고 붙이고 있었다..ㅋㅋ 나중에 저 반창코의 행방은 내 볼에 있었다는...ㅠ.ㅠ


채원이에게 준 키티동전지갑... 채원이도 엄마와 함께 한컷!!


기다리던 오리고기...먹음직 스러웠다.. 맛은 잘 못보는 관계로...그냥 먹기 좋았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