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E-mail에 갇혀서 살다보니 더 정겨운 것을 잃고있다.

Albus 2007. 3. 24. 12:27
편리하고 빠른것에 익숙하다보니 더 소중한 것을 잃고있었다.
예고 없이 날라오는 소중함을..
오랜시간이 지나도 정겨운 추억으로 남는것을 잃고있었다.

간간히 써봐야겠다. 내 소중한 사람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