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Min
꽃들에게 사랑을..
Albus
2012. 5. 29. 17:06
요즘은 꽃만 보면 뛰어가서 만져도 보고 얘기도 나누고.. 꽃들에게 사랑을 듬뿍듬뿍..
집앞에서도 찍어달라고 하면서 꽃앞에서 저러고 있다..ㅎㅎ
감정의 질풍노도의 시기인가? 7살의 할일?을 충분히 하면서 살고있는 성민양..
매일 20번 혼나고 5번 사랑받고 ...
좀더 크면 혼내면서도 마음아픈 엄마,아빠의 마음을 이해해 주겠지?
성민양.. 커가면서 더욱 든든한 가족이 되기위해 비를 뿌리는 과정이라 생각해.. 아빠는..
그래도 늘 밝고 항상 사랑이 가득하고 조금은 엉뚱한 네가 아빠는 세상에서 젤 이쁘고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