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ing/남양주

수영장..

Albus 2012. 6. 16. 17:30

캠핑장 내에 있는 조그만 수영장..

물은 지하수인지 조금만 놀아도 몸이 떨릴정도로 차갑다..

해떨어질때 까지 애들이 얼마나 시끄럽게 놀던지..  


도착하자마자 뛰어든 수영장.. 성호는 끌어주기위해 튜브에 줄을 매달았다..



앗!! 내 옆구리살은 뽀샵을 할껄 그랬나? 



잠시 놀고 너무 추워서 강제로 애들을 수영장에서 데리고 나왔다.


민경이 도착 후에 수영장에 춥다고 못들어가게 했더니 들어가고싶어서 바라보는 민경, 성민



어느틈엔가 성호도 떡하니 누나들 사이에 자리잡고 수영장을 바라보고 있다.

저 세아이의 등에서 나오는 느낌은.. " 아~~ 들어가고 싶다.."


어묵으로도 차지않는 수영장 입수에 대한 갈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