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ing/남양주

엄마는 종군기자?!!

Albus 2012. 6. 16. 11:27

심심한데 과자나 먹어야 겠군...


과자하나 드실라우??


언니~ 이런사진 재미있을것 같은데요??!!


이런거??


아뇨~~ 이런거...


성호야..네가 울건말건 난 작품을 위해 찍는단다~~

0123456


특종!! 성호의 우는 누나 인터뷰따기 

01234


성호의 땅바닥 뒹굴기 신공!!

01234567891011121314




ㅎㅎㅎ 아가들아.. 엄마는 작품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찍는단다..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