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프릭스
사장님 방에서 바라본 창밖.
Albus
2007. 3. 17. 15:09
회사 건물 장소를 알아보러 다니다 결정적으로 이곳으로 결정하게 된 계기중에 한가지..
창밖에 뻥 뚫린듯한 풍경이 웬지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것 같아서 이곳을 결정하게 되었다.
사장님 방으로 벽이 생기긴 했지만 가끔 바라보면 마음이 차분해 지는 것 같다.
새벽녘에 찍었더니 어둡네..^^
창밖에 뻥 뚫린듯한 풍경이 웬지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것 같아서 이곳을 결정하게 되었다.
사장님 방으로 벽이 생기긴 했지만 가끔 바라보면 마음이 차분해 지는 것 같다.
새벽녘에 찍었더니 어둡네..^^
기찻길옆 오막살이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