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남..

2007. 3. 17. 17:15Sung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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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힘든 싸움의 시작의 걱정보단 감사한 마음이 더 앞선 날.
얼떨결에 안아본 첫 아이..성민이.
의연한척 했지만 고생한 아내한테는 고맙다는 말도 못한걸 보면 역시 많이 긴장했었나 보다.
성민이 건강하게 나아주어서 고맙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