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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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의 쇼~
머리 다시 묶는데 삼촌은 왜 카메라를 들이 대는지? 삼촌.. 카메라가 너무 작아보여.. 내 웃긴 얼굴에 카메라를 잊고 웃기 시작했다.. 이렇게 하면 이뿌게 나와요? - 응..늘 이뻣어 언제든 카메라를 들이대거든 늘 그렇게 밝게 웃어주렴..
2009.07.11 -
카메라는 상관없어..
세상은 늘 즐거워~~
2009.07.11 -
인천 부녀..
노출조정 안하고 막 찍었더니..ㅋㅋ
2009.07.11 -
쌍둥이들..
어찌나 잘 뛰어다니던지.. 사진찍어 줄려고 하는데 애 먹었다..ㅎㅎ
2009.05.03 -
남이섬에 강가희..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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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에서 한창희.. 2009.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