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랬듯이 자신감있게 살고.. 항상 행복하게 살길 바래..
언제 부터 친구였는지 또 까먹었다.. 중학교인가 고등학교인가 때 부터 친구였다는데.. 이젠 그냥 마나님 친구란것만 기억하고 산다.. 그냥 동생같이.. 이번 5월 18일에 쌍둥이를 출산하는데 건강한 쌍둥이를 보게되길 빌께.. 우리 부처님과 너의 예수님께 열심히 기도해줄께.. 힘내 쌍둥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