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님 친구와 저녁식사...

2007. 5. 16. 16:34Friend

언제 부터 친구였는지 또 까먹었다.. 중학교인가 고등학교인가 때 부터 친구였다는데..
이젠 그냥 마나님 친구란것만 기억하고 산다.. 그냥 동생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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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월 18일에 쌍둥이를 출산하는데 건강한 쌍둥이를 보게되길 빌께..
우리 부처님과 너의 예수님께 열심히 기도해줄께.. 힘내 쌍둥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