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일암에서..

2009. 8. 7. 18:08여행/여수

향일암으로 올라가는 길이 너무 힘들고 성민양이 주무시는 바람에 성민엄마의 힘든 얼굴이 보인다..

올해는 무보정의 해라서 일단 그냥 올린다..플래쉬를 질러야 하나? 그것도 적응하는데 시간좀 걸린다는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