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먹이 주기..
2009. 10. 11. 11:01ㆍSung Min
몇일을 기다리던 양을 보여줬다.
원래는 대관령 양떼 목장르 가려했는데 전날 비가와서 내심 고민하고 있던 차에 때마침 용평리조트에 양이 있길래 ..
이것도 처남 상견례장에서 좀 떠들고 그래서 성민이 데리고 나와서 놀다보니 산위에 양들이 보였다.^^
나도 딸려갔는데.. 성민이는 휘청휘청했다.
먹이를 세번정도 사서 먹이곤 내려가자고 했더니 더 하고 싶었는지 울면서 떼썼다..
늘 그랬듯이 "담에 또 오자"란 말로 이해시키고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