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프릭스 드디어 naver Top 기사에...

2010. 10. 27. 00:54Diary

이번 naver top기사에 올라간 것은 깜짝 이벤트라 생각된다..
그러나 우리를 주시하는 눈들이 생겼다는 것은 즐거움과 함께 두려운 존재들이 생긴다는 것을 잊으면 안될 것이다.
앞으로의 고생이 더 많겠지만 지금까지 다들 열심히 해서 조금 더 앞으로 나아간 것 같아 좋다.
아직 올라갈 곳()이 더 있어서...
그리고 그것을 실현시킬 힘이 있으니...

지니프릭스!!

이왕 내디딘 거 쭉쭉 가 봅시다.







TV게임 연동플랫폼 새시장 열린다

2010년 10월 25일 09:03

G밸리 중소기업이 각기 다른 사업자의 멀티미디어 방송 서비스 플랫폼을 연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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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방송 게임기업 지니프릭스(대표 박진한)는 TV 플랫폼 연동형 멀티미디어 서비스 `지니게임 시즌2` 개발을 마치고 디지털케이블방송을 통해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CJ헬로비전을 통해 지난 2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니게임 시즌2`의 핵심은 가입되어 있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와 권역에 상관없이 모든 디지털케이블방송 가입자라면 함께 동일한 TV게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


국내 TV게임은 디지털케이블방송, IPTV를 기반으로 5년 넘게 시장을 형성해 왔지만 가입자 기반이 열악해 집계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성장이 미약했다. 특히 디지털케이블방송은 현재 3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지만 권역별로 쪼개져 네트워크 게임 서비스를 위한 최소 이용자 확보가 힘들었다.


회사는 CJ헬로비전 론칭 후속 작업으로 또 다른 MSO인 GS강남, 티브로드, HCN에도 `지니게임 시즌2`를 선보여 플랫폼 통합 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MSO 간 협의와 가입자 DB연동이 상당 부분 진척되어 있어 이르면 연내 작업이 완료될 것이란 전망이다.


그동안 분리되어 있던 300만명의 디지털케이블방송 게임 유저 기반이 하나로 뭉치게 되는 셈이다. 더 나아가 내년에는 디지털케이블방송과 IPTV의 게임 플랫폼 연동 작업에도 나설 작정이다. 성공만 한다면 이는 세계 최초 사례다. TV게임 서비스의 질적 개선도 추진할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최근에는 고스톱, 포카, 틀린그림찾기 등 보드게임 일색의 이미지를 탈피해 HD급 액션 및 3D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또 타 TV게임 진출 기업들에게 `지니게임 시즌2`의 연동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TV게임 퍼블리셔 시장을 열겠다는 구상이다.


박진한 대표는 “플랫폼 연동은 TV게임 성장의 조건인 이용자 기반을 확대하는 작업”이라며 “향후 등장할 TV게임 기업들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터를 닦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출처: http://www.gvalley.co.kr/64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