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원에서 채원이랑..
2011. 11. 3. 10:16ㆍSung Min
2010년 7월 18일.
채원이네도 둘째가 태어나면서 한 몇개월 못봤더니 성민이는 채원이가 기억이 안난다고 투정한다..
이번주에 보러가니까 조금만 참으셔..
거의 1년이 지나서 둘다 큰 형님(애들은 컷다는것을 이렇게 표현하더라구..)이 되었다..
1년주기로 훅훅 커버리는 애들..조금만 늦어도 이 좋은 날들을 잊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