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3. 5. 15:45ㆍDiary
40대는 실패해서는 안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아래 8가지를 버려야 된다는..
1. 인맥자랑
40대는 ‘누구와 친분이 있는가?’가 아니라 ‘누구와 친분이 없는가?’를 중시해야 하는 연령대다.
40대는 인맥을 넓히기보다 압축해야 하는 연령대다. 또한 자신의 개성을 명확히 드러내야 하는 연령대다. 누구와 친분이 있는지는 잊어버리고, 누구와 친분이 없는지를 명확히 밝혀라. 그것이 당신을 돋보이게 하고 당신에게 공감하는 사람을 불러 모으는 비결이다.
2. 술모임
이업종 모임이나 업계 모임, 회사에서 참석을 지시받은 세미나 또는 친목회 등등 40대가 되면 이런저런 자리가 갑자기 늘어난다. 그리고 그때마다 자신만의 시간이 줄어든다. 이 또한 현실이다. 그래서 제안을 하나 하려고 한다. 적어도 ‘술만 마실 뿐인’, ‘명함만 교환할 뿐인’모임에는 되도록 가지 않기 바란다. 당신에게는 거절할 권리도 있다.
지금 당장 술만 마실 뿐인 모임을 버리고 확실히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모임으로 바꾸려 노력해보기 바란다.
3. 계속해야 한다는 압박감
무엇이든 계속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계속하기 위한 테크닉을 아는 것은 더 중요하다.
‘계속해야 해!’라는 압박감을 버리고 편하게 생각하라. 오히려 이것이 꾸준히 계속하기 위한 최고의 비결이다.
4.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
40대는 특기를 압축해야 하는 연령대다. 그렇다. 특정 분야의 전문가를 지향해야 한다. 20~30대에는“저 사람은 모르는 게 없어”, “뭐든지 잘하네”, “팔방미인이야”라는 말을 듣는 것이 하나의 평가로 이어지는 면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40대는 명백히 다르다. 넓이보다 깊이가 중요하다. 제너럴리스트보다 스페셜리스트가 요구된다. 다양한 국면에서 ‘판단’을 요구받기 때문이다. 그 판단에는 ‘지식’과 ‘정보’그리고 ‘경험’이 반드시 필요하다.
5. 나쁜 입버릇
말에도 군살이 있다. 바로 ‘입버릇’이다. 입버릇이 심하면 그쪽에 신경이 가서 본래 전달해야 할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거나 희미해진다. 그 때문에 의사소통이 되지 않으며, 인간관계 자체가 무너지는 경우도 있다.
6. 푸념, 불평불만
40대는 스스로 기분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하는 연령대다. 만약 당신이 푸념이나 불평불만,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을 한 적이 있다면 지금 당장 그 습관을 버리기 바란다.
7. 허세
힘이 들 때는 힘들다고 말하라.
혼자서 끙끙 앓기만 하다가는 결국 주위 사람들에게도 부담을 줄 가능성이 크다.
40대는‘젊은 패기’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는 연령대다. 용기를 내서 약점을 털어놓아라. 그러면 누가 ‘진짜 인맥’인지 드러나기도 한다. 지금 당장 허세를 버려보면 어떨까?
8. 가족 봉사
가족 봉사를 버리라고?진짜 하고 싶은 말은 ‘의무적으로 가족에게 봉사하는 일을 멈추라’는 의미다.
의무감만으로 가족 봉사를 하면 소극적으로 행동하게 되면서 결국에는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거나 예기치 않은 문제가 생기는 등 역효과를 부르는 경우가 많았다. 왜냐하면 의무감만 있을 뿐 마음을 담아 봉사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안 하느니만 못 하게 된다.
*발췌: 마흔에 버려야 할 것 8가지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646091&memberNo=24804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