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2007. 3. 24. 13:01ㆍDiary
친구들 만나러 가는기..
간만에 은둥이를 놓고 전철을 타고 이동했다..
문득 나 역시 정해저있는 인생의 기차에 몸을 싣고 가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의 기차는 의지에 의해 갈아탈수 있는것인가?
간만에 은둥이를 놓고 전철을 타고 이동했다..
문득 나 역시 정해저있는 인생의 기차에 몸을 싣고 가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의 기차는 의지에 의해 갈아탈수 있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