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이 중학교 졸업식(2022.01.07)
2022. 1. 11. 16:36ㆍFamily
중학교 졸업식장에 코로나때문에 학교 옆 도서관 주차장에서 대기..
따님은 졸업식장에 안올줄 알았다며 친구들과 사진찍고 늦게 옴
"안올줄 알았다" 이 말에 맘 상함.. 딸은 가족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에 맘상함..
나이가 들어서인지 맘 돌리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
여하튼 중학교 3년 다니느라 고생했어 딸.. 조금만 더 힘내면 네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 수 있는 날들이 올꺼야..
그냥 세월을 견디고 있는데 애들은 무럭무럭 잘 커줘서 고맙네 애들 잘 보호하고 키우느라 고생하는 마나님도 고맙고..


살을 더 빼야겠어.. 아직도 넢데데하게 나오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