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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art & design center에서 퍼옴]우리집 욕실 꾸미기..
집집마다 다른 욕실, 우리집 욕실 어떻게 꾸밀까? 조회: 24280 댓글: 0 작성자 mbnart 2009-11-19 다. 집안을 구성하는 공간에는 그 공간을 활용하는 이들의 트렌드와 스타일이 묻어난다. 집안 곳곳의 다양한 공간들이 있지만 최근 차별화된 스타일로 세련된 취향을 연출할 수 있는 공간이 주목받고 있다. 이 공간은 바로 욕실. 욕실은 누구나 하루에 두 세 번씩 사용하는 공간이지만 섣불리 인테리어에 대한 욕심을 내지 못했던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누가 사용하느냐에 따라 스타일이 달라지고 기능적인 면에서도 차별화된 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다. 그렇다면 20대에서 50대 이상까지 세대별로 제안하는 욕실 스타일을 알아보자. 20~30대 신혼부부의 욕실은 1.5평 가량에 양변기, 세면대, 샤워기 등 기본..
2009.11.20 -
행복이의 심장소리는 쿵쾅쿵쾅!!(행복이의 세번째 맞남..)
11월 4일.. 행복이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너무 활발하게 움직이고 검사해보니 건강하다고^^ 감사한 말씀도 함께 들었습니다. Daum팟에서 행복이의 심장소리 동영상은 원칙에 의해 비공개로 변경되었다네요.. 어떤 원칙인지는 모르겠네요. 앞으로는 파일로 올려야 겠습니다.^^
2009.11.04 -
옛골장작구이..
주말 모임에 갔던 오리고기집. 오리고기를 다 먹으면 후식으로 김치국수도 맛났다는..
2009.11.01 -
둘이 같이서 그네의자? 타기..
머라고 해야하는지 고민하다가 그네의자? 라고 했다.. 지우랑 성민이랑.. 성민이는 재미 없었는지 이내 내렸다.. 지우랑 채원이랑..
2009.11.01 -
그네타기..
그네타는것도 무섭지 않은듯 잘탄다.. 즐겁다고 소리지르는 성민이.. 건물 밖에서의 놀이가 쉽지 않은 요즘 아이들 이라 더 그럴것이다. 마냥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2009.11.01 -
오리고기를 기다리며..
이번 모임장소는 오리고기 집이였다. 고기가 나오기 전에 성민양을 찍으러 다녔다.. 많이 찍었는데 많이 흔들렸다..또다시 플래쉬의 압박이...^^ 한번만 더 참아보련다.. 엄마와 뭐 하나 했더니만... 얼굴에 반창고 붙이고 있었다..ㅋㅋ 나중에 저 반창코의 행방은 내 볼에 있었다는...ㅠ.ㅠ 채원이에게 준 키티동전지갑... 채원이도 엄마와 함께 한컷!! 기다리던 오리고기...먹음직 스러웠다.. 맛은 잘 못보는 관계로...그냥 먹기 좋았다..ㅋㅋ
200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