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1)
-
사탕은 맛있어..
사탕하나 쥐어주면 입속에 사탕과 손에 사탕껍데기를 들고 좋아라 한다.. 많이 컷다고 표정도 개구쟁이가 다 되었다..^^
2008.01.17 -
아빠 이러면 수평이 맞는거야??
이제 카메라를 들이대면 허접한 실력의 아빠찍사에게 편안함을 주려한다.. 대충 수평도 맞춰?주니...^^
2008.01.14 -
마트 모델..
아빠의 모델을 해줄라니 좀 귀찮지만 ... 카메라 보고 늘 달려오던 녀석이 이제 컷다고 포즈도 잡아준다..
2008.01.13 -
성민이와 쇼핑하기
이젠 제법 물건보고 종알종알 거린다..
2008.01.13 -
어느새 시식코너에..
예전엔 처다 보지도 않았던 마트안의 시식코너에 눈이 멈춰지곤 한다. 양에도 안차는 그것이 내 딸에게는 훌륭한? 간식이 되고 있으니.. 물론 그것이 몸에 좋고 나쁘고를 따지지는 않는다..
2008.01.13 -
인사동 나들이
쌈지건물 4층에서 한장!
2007.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