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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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둔치..
한강 둔치에서.. 성민이 데리고 가면 항상 안고계신다..
2007.08.16 -
주말 식사 후 남산 나들이..
주말 저녁 식사 후에 남산 나들이.. 야간 촬영 무지 못한다고 구박만 받은 날.. 연습에 연습을 해야 구박을 면할듯...ㅎ.ㅎ
2007.08.16 -
병원에서..
성민이의 첫 여름나기가 무척 힘들게 지나간다.. 기저귀 발진에서 부터 장염증세까지... 그래도 컷는지 카메라를 들이대면 알아보구 카메라를 향해 돌진?하려고 해서...
2007.08.16 -
쌍둥이네 집에서..
계영이네 쌍둥이를 보러 갔다가 한장 찍었다.. 여기서 저 뽁뽁이를 잃어먹었다.. 조만간 다시 구입을 해야하는...
2007.08.16 -
중복..
다들 여름에 힘들어서 도가니탕이나 닭 먹자고 해서 중복때 쯤이것 같다..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모래네에 있는 설렁탕집에 갔을때 찍은 사진.. 성민이가 점점 크면서 할아버지 많이 닮아 가고 있다.. 나도 어릴때는 아버지 무척 닮았다는 소릴 들었는데..^^
2007.08.16 -
쉼..
무더위에 지쳤나보다.. 지친몸을 이끌고 쉬지 못하는 이유도 명백히 있다.. 그래서 이겨낼려고 짜증내는것 같다.. 서로 서운함을 나타내면 나중에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게 힘들것 같아서 말문을 막았다..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생각지 못한 꼬투리가 될것같아서.. 혼자 속풀이 할수있는 이유를 찾고있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게 올 여름 이겨내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된다.. 하하... 한 해 여름 나기가 꽤 힘드네..
2007.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