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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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에버랜드의 캐리비안 베이에서 열심히 놀다 저녁에 좀더 놀자고 하고 동물도 볼겸 해서 들어왔다. 일단 V컷 한장! 이모부~ 에버랜드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나름 설명하는 민경이.. 에버랜드에서 대여한 유모차에 잘 앉아 있는다. 민경이랑 성민이.. 성민아.. 이거 봐라! 비누거품을 마냥 신기하게 보는 성민이.. 너도 좀만 더 크면 사줄께~
2008.04.19 -
동해에서..
용평에 젊은?이들만 뭉쳐서 놀러 갔다. 주문진 이였나? 대포항 이였나.. 잘 생각이 안나네..^^ 처형과 민경이.. 마나님과 성민이.. 좀 색다르게 흑백으로 했더니만 6.25 전쟁중에 찍은것 같은 분위기는 머야..ㅋㅋ 눈썰매.. 이건 엄마건 딸이건 모두 신나서 난리가 났다.. 노는것 좋아하는것은 엄마랑 딸이랑 판박이다..^^
2008.03.15 -
할머님 소풍 끝내고 가신 날
이렇게 갑자기 가실 줄 몰랐다. 마냥 옆에서 성민이 재롱 보시면서 "꽁주야~" 하시던 할머니.. 매번 미안하다고, 애들 힘들게 한다고 하시더니 가시는 모습 안보여 주시고 가셨다. 아버지 .. 참 많이 우셨다.. 다들 엄마와 같이 두분이서 열심히 모셨는데.. 당신 생각에는 많이 못해드린것 같아서 못내 서러우셨나 보다. 할머니 영정사진을 보고 "할무니~"를 말하곤 하는 성민이.. 너무 많이 왔다.. 할머닌 복없다 복없다 하시지만 그래도 복 많은 분이다. 할아버지 모셔와서 두분이 근 30년 만에 합치셨다.. 하늘나라에서 알콩달콩 사시라고..
2008.03.02 -
동생..
이번 설에 동생이 왔을 때 한컷 찍었다. 올해 결혼 한다는데 심술이 난다..^^ 동생이 이정도로 서운한데 성민이 시집간다구 하면..ㅋㅋ 나도 점점 딸의 아버지로 열심히 커 가는가 보다.. 마냥 어려 보였는데 어느새 쑥 커버렸네.. 늘 그렇듯이 네가 최선의 결정을 내렸다고 믿어! 앞으로더 좋은 날들이 되길 오빠가 기원할께..
2008.02.07 -
무얼먹을까??
주부의 최대 고민인 오늘은 무얼먹을까? 그것이 음식점에 가서도 메뉴결정에 연속이 된다.. 사진볼때마다 늘 미안한 마음이 든다.. 사랑합니다. 마나님.
2008.02.03 -
동생네랑 저녁식사
성민이의 동작 하나 하나가 다 즐거우신 모양이다. 성민이가 커서도 모든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는것을 알면 좋겠다.
2008.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