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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타고 있어요!!
성민이 태어난지 조금있으면 두번째 생일인데 이제야 은둥이에게 붙여줬다.. 참 게으른 아빠다.. 물론 저것도 엄마가 붙여줬따^^;
2008.06.24 -
김프로...
성민이와 함께 근 2년 이상 손을 놓았다가 다시 시작하는 볼링.. 실력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김프로.. 많은 선택 중에 항상 선택은 성민이여서 조금씩 놓았던 것들을 다시 찾아 오고 있다. 이유야 어쨌든 항상 고맙게 생각하면서 살고있다.. 항상 해주는것이 흡족하지 않아서 더 미안해요..
2008.06.21 -
우산 주인을 찾아요..
이 우산 누구꺼지?
2008.06.21 -
혼자있어도..
어울리지 못하는 곳에서 혼자 있어도 외롭다 말을 안한다.. 아니 전부 듣지 못하고 있을게다.. 수많은 외로움의 외침을 듣지 못하는것은 나 또한 외롭다고 외치고 있어서 그럴게다.. 자신의 생각이 여유로워지면 남들의 외침에 귀 귀울여 줄것인가?
2008.06.20 -
워프..
저 태극문양의 돌 위로 갑자기 판타지에나 있을 법한 공간이동 장소가 열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면 나는 과연 지금의 삶에 미련이 없을까?
2008.06.20 -
저 계단을 넘어가면..
저 돌계단을 넘어 창을열고 들어가면.. 바로 14층의 공간을 뛰어 넘을 수 있다.. 물론 그 후엔 높이를 가늠할 수 없는.. 갔다가 다시 돌아온 사람이 없는 곳으로 가고야 말겠지만.. 아무생각없이 살고있는 나는 한걸음 한걸음 저 계단을 넘어가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2008.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