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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부산 2008 KCTA 전시회장..
줄곧 제주에서 하다가 내륙지방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였다. 아래는 전시회 장에 꾸며 놓은 회사 부스를 찍었다. 전시회 마지막 날인 6월 14일에....
2008.06.14 -
열리는거야? 닫히는거야?
열리든 닫히든... 저 순간에 웬지 뛰어 나가고 싶은 충동이.. 인생의 답답함을 느낄때 다들 한번 느꼈던 충동일까? 그러나 이내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생활에 돌아가며 충동은 없어졌다.. 아직 버틸만한 힘이 남아있나보다.
2008.06.13 -
빈 전철..
출근때 전철을 타면 사람이 많아서 힘이 빠졌는데 약 30분의 차이로 이렇게 사람이 없을 수가.. 사람의 마음이 간사하지.. 이런거에 기분이 업 되다니...ㅋㅋ
2008.06.13 -
아빠다~
성민 : 어 아빠가 사진찍네.. 아빠 : 성민 웃어봐~
2008.06.02 -
카메라가 넘 좋아..
아빠~ 사진 찍는게 좋아~~ 어디 한번 찍어 볼까나~~ 음.. 잘 찍혔군..^^ 아빠~ 얼른 나가서 현상해와.. 성민.. 좀더 크면 아빠랑 출사 가자..
2008.06.02 -
회사 식당에서..
금요일 저녁이여서 사람들이 없었다. 저 저녁식사 후에 또다시 업무는 계속 되고.. 이번 부산에서 전시회 때문에 준비 작업에 다들 고생 중이다. 이제 대략 전시회 까지 2주 남았다. 근데 지 대리님의 저 V질은 도촬도 피할 수 없을 듯 하다..^^
2008.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