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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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는 이렇게..
아빠.. 윙크는 이렇게 하는거야..
2008.04.06 -
남산 나들이..
세창이 결혼식 후에 남산으로 나들이 왔다.. 어찌나 타는것은 좋아하는지.. 더 어릴때부터 무서움이 없다... 옆에 태훈이도 보이네.. 아빠들 열심히 애 볼동안 마나님끼리 열심히 야그 중이다.. 아마 그 야그중에 70%는 남편 욕 아니였을까..? 남대문 시장 돌다가 다리 아프다고 식당 문앞에 의자 보더니 앉아있길래 한장 찍었다.. 남대문 시장 구경 중에.. 남산에서 노느라고 힘들었는지 성민이는 잔다..
2008.04.05 -
콧물 천사!
천사의 이미지 좋았는데..콧물이... 그래도 이뿐걸... 내 이뿐 천사!
2008.04.05 -
동해에서..
용평에 젊은?이들만 뭉쳐서 놀러 갔다. 주문진 이였나? 대포항 이였나.. 잘 생각이 안나네..^^ 처형과 민경이.. 마나님과 성민이.. 좀 색다르게 흑백으로 했더니만 6.25 전쟁중에 찍은것 같은 분위기는 머야..ㅋㅋ 눈썰매.. 이건 엄마건 딸이건 모두 신나서 난리가 났다.. 노는것 좋아하는것은 엄마랑 딸이랑 판박이다..^^
2008.03.15 -
할머님 소풍 끝내고 가신 날
이렇게 갑자기 가실 줄 몰랐다. 마냥 옆에서 성민이 재롱 보시면서 "꽁주야~" 하시던 할머니.. 매번 미안하다고, 애들 힘들게 한다고 하시더니 가시는 모습 안보여 주시고 가셨다. 아버지 .. 참 많이 우셨다.. 다들 엄마와 같이 두분이서 열심히 모셨는데.. 당신 생각에는 많이 못해드린것 같아서 못내 서러우셨나 보다. 할머니 영정사진을 보고 "할무니~"를 말하곤 하는 성민이.. 너무 많이 왔다.. 할머닌 복없다 복없다 하시지만 그래도 복 많은 분이다. 할아버지 모셔와서 두분이 근 30년 만에 합치셨다.. 하늘나라에서 알콩달콩 사시라고..
2008.03.02 -
50mm 1.4 Test
50mm 1.4렌즈는 어두운 곳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자랑하지만.. 크롭바디 때문에 좁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그래서 다들 1:1 바디로.. 가끔 충돌질을 받긴 하지만 그래도 나에겐 찍을 수 있는 좋은 사진기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 잠재운다.. 10% 도 성능을 못쓰면서 무슨 .. 사랑한다 팔공.. 너의 능력을 발휘할수 있게 노력하마!
2008.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