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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531)

  • 이렇게 먹으면 되나?

    부모님과 동생네랑 같이 가족 식사 중에 한컷! 성민이도 열심히 밥을 먹으려 한다.

    2008.02.17
  • 베트남 쌈밥..

    마나님이 젤 좋아하는 베트남국수와 더불어서 이 쌈밥을..

    2008.02.14
  • 국민세금받고 도대체 먼짓하는건지..

    늘 곁에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사에 대해 그리 소홀할지는 몰랐다.. 그러니 일본도 중국도 그렇게 역사를 외곡하려고 하는데 대응도 못하고.. 국사과목은 선택이질 않나... 나 역시 늙어서 젊은이들을 볼때 어찌 얼굴을 들고 한소리 할수 있을까.. 다 죄송스럽고 미안하다..

    2008.02.12
  • 당근!!

    당근을 먹을까 하는데.. ^^

    2008.02.08
  • 동생..

    이번 설에 동생이 왔을 때 한컷 찍었다. 올해 결혼 한다는데 심술이 난다..^^ 동생이 이정도로 서운한데 성민이 시집간다구 하면..ㅋㅋ 나도 점점 딸의 아버지로 열심히 커 가는가 보다.. 마냥 어려 보였는데 어느새 쑥 커버렸네.. 늘 그렇듯이 네가 최선의 결정을 내렸다고 믿어! 앞으로더 좋은 날들이 되길 오빠가 기원할께..

    2008.02.07
  • 혼자서 밥 먹기..

    음~ 한번 먹어볼까? 근데 엄마 이것좀 풀어주세요..갑갑해서 먹을 수 가 없네..

    200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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