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1)
-
경청..
작은 엄마가 내 말을 하고있는것 같아.. 무슨 말을 하고있는거지? 아빠? 나 불렀어? ㅎ~ 이쁜 넘..
2008.02.03 -
무얼먹을까??
주부의 최대 고민인 오늘은 무얼먹을까? 그것이 음식점에 가서도 메뉴결정에 연속이 된다.. 사진볼때마다 늘 미안한 마음이 든다.. 사랑합니다. 마나님.
2008.02.03 -
동생네랑 저녁식사
성민이의 동작 하나 하나가 다 즐거우신 모양이다. 성민이가 커서도 모든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는것을 알면 좋겠다.
2008.02.03 -
어머니..
늘 자식들 잘 되라고 애써주시는 어머니.. 서로간의 표현에 서툴러서 속상한 일도 많았지만 먼저 마음을 열어서 다가서는 어머니.. 더 잘 못해서 잘 해 드릴려고 하다보니 늘 조급한 마음이 앞선다.. 동생 결혼식에 쓸 한복을 맞추고 저녁식사하러 갔다가 한컷찍었다..
2008.02.03 -
이거 멍멍이 줄까?
바닥에 떨어진것을 뭉치가 못보면 성민이는 다시 줏어서 준다.. 바닥에 떨어진 무를 보더니 갑자기 ...
2008.02.02 -
발보리심
벌써 사람나이로 할머니가 되어버린 뭉치.. 요즘은 성민이랑 공생관계? 가 되어버렸다.. 성민이가 먹을것을 흘리면 열심히 먹는 관계.. * 발보리심 은 불도의 깨달음을 얻고 중생을 제도하려는 마음을 일으키는 일이라고 되어있는데 불교용어라고 한다 .. 우린 뭉치라고 불르고있지만 ㅋㅋ.
2008.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