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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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할머니.. 성민이는 조건없는 사랑을 받고있다.. 나역시 조건없는 사랑을 받고 컷을게다. 우린 살아가면서 많은것을 잊고 살지않았나 싶다.. 항상 잊지말고 감사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나를 조건없이 사랑하고 바라봐주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항상 감사합니다.
2007.03.30 -
할아버지와 사진 찍기..
손녀딸.. 너무 좋아하신다.. 늘 정없는 아들들하고 사시다가 환갑이 되서야 손녀딸을 안으셨다. 죄송스런 마음이 더 하다..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2007.03.30 -
일요일.. 외식.
성민이 태어나고 죽 이어오는 일요일 저녁식사.. 집근처 고깃집에서 한컷!
2007.03.30 -
간만에..
친구들 만나러 가는기.. 간만에 은둥이를 놓고 전철을 타고 이동했다.. 문득 나 역시 정해저있는 인생의 기차에 몸을 싣고 가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의 기차는 의지에 의해 갈아탈수 있는것인가?
2007.03.24 -
17년이 지나도...
변화되는것은 흘러가는 시간에 늙어가는 것 빼고는 17년지 지나도 늘 한결같다.. 머릿속엔 17년전의 그 시간들을 놓지 않고 있다. 앞으로 긴 시간들이 지나도 이 친구들을 만나면 어김없이 몇십년을 거슬러 올라 그 시절속으로 돌아갈것이다.
2007.03.24 -
인생은 60부터?
쉬지않고 달리다 보니 벌써 60 이라고 했다. 난 얼만큼 달리고 있는걸까? 아니 잘 달리고 있는지? 고민해볼 시간 조차 나에겐 없는건 아닐까?
2007.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