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여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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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갈 준비 되었어요~
어른들은 왜 이리 굼뜨는지.. 어서 준비 하셔요.. 기다리는데 지치네..
2009.08.07 -
나는 바닷바람에 울리는...
바라보는 것도.. 나를 보는 사람도.. 전부 바다밖에 없다.. 가진것이 많아도 가진것이 없어도 여기서는 더도 덜도 다른것없이 동일한것을 본다. 버리면 더 여유롭고 행복해진다는 말은 여기에서 다시 실감했다.
2009.08.07 -
향일암에서..
향일암으로 올라가는 길이 너무 힘들고 성민양이 주무시는 바람에 성민엄마의 힘든 얼굴이 보인다.. 올해는 무보정의 해라서 일단 그냥 올린다..플래쉬를 질러야 하나? 그것도 적응하는데 시간좀 걸린다는데..ㅎㅎ
2009.08.07 -
머리크고 배가 나오면 못지나가~~
향일암 올라가는 중에 있던 바위사이에서 한컷.. 향일암으로 가는중에 차 안에서 배나오면 이곳을 지나기 힘들다는 둥.. 머리가 커서 끼인다는 중..이런말을 들으면서 갔는데.. 이런.. 저렇게 넓었다.. 성민이는 향일암에서 내려올때쯤에 일어났다..
2009.08.07 -
계장이 맛났다는...
여수에 가면 계장이 맛나다는 식당을 찾았다.. 마나님 말로는 꽤 맛있었다는데.. 난 먹을줄 몰라서 맛을 모르겠다.. 그리고 식당을 찾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 천천히 먹기에 너무 미안할 정도로..
2009.08.07 -
24-70L과의 맞남.
처남의 지름으로 득템한 줌렌즈로 촬영 24-70L 렌즈로 촬영.. 위의 사진과 먼가 돈값의 차이가... 좋은 렌즈로 찍으면 머하나.. 사람이 찍고.. 사람을 찍는데.. 동동..자면 안돼지~~ "불쌍한 것들"은 여수공항에서 "귀하신 분들"을 기다리면 이렇게 놀았다.. 이후 시간에 기다리면서 휴가인데도 전부 전화통에 불나도록 회사일들을 봤다는.. ㅠㅡㅠ
200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