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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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플레이도시..
주말 물놀이..중동IC에 위치한 웅진플레이도시에 모임 겸 물놀이를 갔다.애들은 체력도 좋지..무려 5시간 가까이 열심히 논다..저녁때쯤되니 성호는 저녁밥 먹다말고 자고..성민이도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고..나는 몸살약먹고 자고..ㅋ 운동초기라 그런지 더 체력이 떨어진 느낌이다..나이 더 먹기전에 운동만이 살길이다...이러다 애들과 같이 놀아주지도 못할것 같은 생각이 든다. ㅎ 성호랑 채훈이..성호는 스마트폰 혼자만 보겠다고 등돌리고 앉는다.. 성호!! 전화기놀이는 하루에 조금만 하기로 하자.. 성호는 저러다 이내 잠들었다..ㅋㅋ 성민이는 요즘 관심이 필요해서 더 말을 안듣는건지도 모르겠다.성민.. 엄마나 아빠는 항상 너를 사랑한다는것을 알아줬으면 해..지금은 서로 속상해서 혼나기도..혼내기도 하지만이 시간..
2012.05.21 -
이쁜것들 내가 이것들땜에 산다
앞으로도 더 밝은 웃음으로 행복하게.. 엄마,아빠의 의무이자 행복이다.출처:마나님 Facebook
2012.03.28 -
갑사..
2011년 6월6일.. 현충사에서 나온 후 서울로 오다가 갑사에 들렀다.. 매표소에소 표를 산사람은 엄마와 나밖에 ... 요즘 아버지는 웬만한곳은 무료.. 절에 가실때마다 엄마는 기와에 건강소원을 빌어주신다..
2011.11.03 -
현충사..
2011년 6월 6일.. 매년 6월6일 현충일에 대전에 내려 간다..돌아가신 날은 다르지만 이곳에 잠드신 큰아버지의 제사는 이날이기때문에.. 큰아버지 계신곳은 찾기가 쉽다..팻말에서 가까우니.. 따로 현상도 안하는데 사진은 왜 찍냐는 부모님 타박에도 틈틈히 찍는다..올해는 아버지의 오랜친구분도 같이 가셨다.. 갈때마다 보게되는 저 글을 보면 요즘 참 나라꼴이 한심하게 생각된다..얼마나 힘들게 지켜왔는데 이꼴을 만들다니..반성하면서 늘 죄송스러울 따름이다. 아버지의 뜻에 따라 매년 따라다니게 된 큰아버지 묘.. 늘 조촐하지만 새벽을 뚫고 열심히 달려내려와 생전에 좋아하셨던 소주한잔 시원하게 비석에 뿌려주면 맘이 편하다. 올해는 성호도 있고 해서 긴시간 애들 짜증에 더 힘들것 같아 어른만 왔다..거기다 아버..
2011.11.03 -
든든한 처남네..
2010년 8월 29일.. 성호 100일사진인가 찍으러 갔을때 같이 동행해줬다.. 아옹다옹 잼나는 신혼부부.. 좀더 투닥거리고 사랑하고.. 그런것들이 많이 쌓이면 서로 눈빛만 보고도 믿고 갈수있는 부부가 될꺼라 믿어 의심치 않아..
2011.11.03 -
외숙모랑 웨딩사진..
성민이는 화동을 한다..그래서 같이 드레스 입고 한컷!!
2010.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