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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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 상견례 시간 기다리면서 한컷!!
막내동생 상견례 시간이 남아서 용평 호텔에서 한컷! 행복이 갖고 입덧땜에 많이 힘들어하는 마나님. 힘내세요.!! 밑에서 서비스 한컷! - 설마 절 죽이시지는...^^
2009.10.11 -
외할아버지와 걷는 길에 단풍이..
나는 할아버지와 단풍이 있는 길을 걸었던 기억이 없다. 아니 기억을 못하는 거라 생각된다. 그래서 사진찍는것을 놓지 못하는것도 이유일것이다. 성민이에게 "너는 많이 사랑받고 자라난 아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분명 커서 성인이 되었을때 많은 힘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내곁의 사람들과 같이 걸어가는 이길은 내 생에 젤 좋은 길이 될것이 분명하다.
2009.10.11 -
성민이랑 물안개 속에서..
왜 두사람은 같이 사진찍으면서 다른곳을 볼까?
2009.07.11 -
나도 에벌랜드에서 V질..
놀이동산에서 V질은 필수!!
2009.07.11 -
창영처남 결혼식에서..
이 두 아이는 장소에 상관없이 모든 장소가 다 즐겁다..
2009.05.23 -
민경..
나날이 무럭무럭 커가는 민경이.. 성민이 때문에 속상한 일이 있어도 많이 이해해주길 바래..
2009.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