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107)
-
2014는 무엇을 할까?
2014년 어김없이 새해가 시작되었다. 나와 와이프는 늘 그렇듯 좀더 성숙해지려하고아이들은 감사하게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고 있다. 2014년 나는 무었을 하고 내 가족에게는 어떤 그림을 그릴수 있게 해야할까? 2014년 1월 나는 이 고민을 시작으로 한해를 시작하려고 한다.
2014.01.06 -
실패하더라도 이제는 무조건 시작한다.
일에 치여 살다보니 무엇인가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이 필요했다.. 스마트폰에 마비가되어가는 내 정신에 다시 움직이는것이 필요했다. 그래서 다시 책을 읽기 시작하기로 했다.. 또 얼만큼 갈지 모르지만 실패하더라도 이젠 시작한다..무엇을 하던 실패는 걱정하지 않고 시작한다. 내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실패걱정없이 시작하는 모습과 그래야 살아가는데 후회가 없을거라는것을 보여주고 싶다.
2013.08.01 -
비상금을 잘 숨기려면...
남편의 비상금은 어디다 숨겨두어도 마누라의 특화된 유전자 덕분에 늘 걸린다..다행히? 아직까지는 비상금을 숨길정도로 삥땅칠 돈이 없다..ㅠ 비상금을 모을 수 있을때가 되면 최적의 장소를 하사 받았다..ㅋ다들 공감하는 최적의 장소!!!
2013.03.06 -
2013년 2월 25일 !!
2013년 2월 25일 우리집이 생겼다. 물론 은행과의 협력관계에..ㅎㅎ 아내와 애들에게 조금 더 안정적인 생활을 할수있다는게 너무 좋다. 고생하는 아내에게는 더 고맙고 좀더 넓은 집으로 가지 못한게 못내 미안하다.. 좀더 열심히 고생하면 계획했던대로 지금보다 조금 더 넓은 집으로 갈 수 있을거라 기대해 본다. ps. 오늘은 대한민국 대통령도 취임하는 날이네..ㅎㅎ
2013.02.26 -
난 경청하고 있었을까?
경 청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하면 당신은 충고를 시작하지. 나는 그런 부탁을 한 적이 없어.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하면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고 당신은 말하지. 당신은 내 마음을 짓뭉개지. 이야기를 들어 달라고 하면 나 대신 문제를 해결해주려고 하지. 내가 원하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야. 들어주세요!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뿐,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도 좋아. 그저 내 얘기만 들어주면 돼. - 조신영, 박현찬 난 내 가족에게 얼마나 경청하고 있었는지 되돌아보게 한다.
2012.12.10 -
늘 곁에 있음을 기억하며..
간만에 휴가를 내고 장모님 산소에 다녀왔다.모신 자리는 좋은데 내집이아니니 마음들 한켠에 많이들 불편했겠지..그래서 장모님 이장하려고 모시러 간다.. 평일이고 긴 스케줄을 소화하기위해 새벽5시에 출발!정안휴계소에 7시 도착..2시간만에.. 참 많이도 밟았다..ㅎㅎ(혹시 과속카메라 단속에 걸렸음 어쩌지?)8시에 산소에 도착(생각했던 시간에 10분 차이로 도착..)한시간~한시간 반 정도 얼마 안되는곳을 열심히 수색?!! 참 좋은 곳이라 장모님이 안가시려고 안보이시나 보다 생각했다.사위인 내 마음도 그런데 찾고있는 남편과 아들의 마음은 오죽했겠나.. 한동안 찾아도 발견이 안되니 더 찾지말고 그냥 좋은곳에서 쉬시라고 마음들 먹었다.모신 자리보다 늘 곁에서 지켜봐주실꺼라 믿고.. 서울 귀경길.. 서울 다 들어와서..
2012.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