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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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
약 15년 이상을 운동을 안하다가 팔굽혀펴기 몇개했다고 근육통이 왔다.몸의 근육들이 놀랐을것이다.문제는 이놈의 근육통이 벌써 3일째라는거.. 누가 들으면 특전사훈련받고 온줄 알겠어..월요일 운동시작에 첫 땡땡이..4일 운동하고 하루쉬는건 괜찮을라나? 바닥의 몸상태에 다시금 힘을 낸다.조금만 더 해도 지금보단 나아질테니..^^; 지금은 성민이 과학교육 받는곳에서 대기 중.. 다음주 부터는 다시 운동을 시작해야지..
2012.05.12 -
몸상태 체크 2012년 5월 10일..
건강검진 외에 처음으로 몸상태 체크를 했다.올해 초에 몸무게 93Kg.. 엄청나게 몸이 안좋다는..비만대왕이라는 말을 들을 자세로 체크시작..1. 몸무게: 87.5Kg(약 3개월만에 5.5Kg이 어딜간거지??)2. 골격근량: 36.5Kg3. 체지방량: 23.9Kg.... 전문용어를 써주시는데 잘 못알아듣겠고..비만은 비만인데 수치들은 몸무게를 빼면 대략 표준범위에 가깝다??몸 내부상태는 좋은데 외부에붙어있는 이놈들때문인가?? 이제 너희들과도 안녕할때가 왔나보다..그동안 추위에서 많이 보호해주었는데..^^ 정리하면..골격근량을 늘리고.. 체지방량(목표 15Kg)줄이고.. 이거에 따라 체중은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1. 몸무게: 87.5Kg -> -17Kg2. 골격근량: 36.5Kg -> 표준이상임. 증가만..
2012.05.10 -
새로운 시작..
2012년 5월 7일 나에게 새롭게 투자를 시작했다.비싸지만.. 부담도 되지만.. 더 늦기전에.. 내 몸을 열심히 감싸?주었던 살들과의 이별을 할 때가 다가왔다. 40분 운동했는데 힘이 많이 드는걸보니 열심히도 운동을 안했단 증거..늦어도 올 가을에는 가지고있는 옷들을 헐렁하게 입어봐야겠다..
2012.05.07 -
Diet만큼이나 어려워~
작년에도 결심했던 하루 한장의 사진 찍기.. 다이어트의 결심이나 금연의 결심이나.. 올해 다시한번 도전해 볼까나..
2012.02.21 -
추억 올리기 재 가동..
저장된 사진을 보니 2010년 5월부터 거의 Update를 안했네.. 아마도 성호가 태어나면서 부터 먼가 바쁘고 내심 힘드니까 귀찮아서 그랬을 지도 모른다. 더 늦으면 아예 안올릴듯 해서 지금이라도 틈틈히 올려야겠다. 찍은 날자대로 정리하자니 또 귀찮이즘이..ㅎㅎ 그냥 글 속에 찍은 날자를 넣기로 했다..그래야 이번에라도 올릴꺼 같으니...
2011.11.03 -
한발 내딛기..
성호가 얼마 전부터 잠깐씩 서있더니 한발 한발 내딛기 시작했다. 본인도 신기하고 깜짝 놀랐는지 몇발 내딛다가 이내 앉아서 기기 시작한다.. 나도 저 과정을 거쳐서 지금에 이르렀을 꺼다. 내가 기어다니다가 처음 일어나서 첫 발을 내딛었을때 부모님도 지금의 나처럼 기뻤으리라.. 억지로 가르치지 않아도 때가 되면 잘 알아서 하는 일들.. 요즘 부모들은 당신들의 조급함에 애들이 가져야하는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힘을 빼았아 버리는건 아닌지.. 그 힘이 그 아이들이 부모가 되었을때 한 가정을 잘 지키며 어른이 될 수 있는 힘인걸 왜 모르는지.. 내일이면 성호의 생일이다.. 세상에 태어난지 1년째 되는 날.. 소중한 기쁨을 갖게 해줘서 고마워. 마나님. 부모로써 때로는 마음이 급해도 기다려주는 힘을 가져야 할 때인듯..
201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