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이의 하루일과 1. 두리번 거리기 2. 대차게 울어주기 - 어찌나 잘 울던지 ^^ 3. 엄마 젖 먹기 4. 잠자기
성민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져본 이름표.
인생의 힘든 싸움의 시작의 걱정보단 감사한 마음이 더 앞선 날. 얼떨결에 안아본 첫 아이..성민이. 의연한척 했지만 고생한 아내한테는 고맙다는 말도 못한걸 보면 역시 많이 긴장했었나 보다. 성민이 건강하게 나아주어서 고맙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