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Min(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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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행(21/10/09)
강원도 여행 중 성민이와 한컷. 심난한 사춘기를 보내는 네게 도움이 되고 싶은 아빠인데 지나보면 꼰대짓만 하는거 아닌가 싶네 모나지않게 잘 버티고 나면 내가 그런때가 있었나? 라고 웃으면서 지낼 수 있는 날이 올꺼라 믿어 이쁜딸.. 조금만 더 힘내보자
2022.01.12 -
성서중학교 졸업
쑥 커버린 딸 친구도 없이 살것같았는데 나름 친한 친구도 있고..ㅎ 친구들과 학교에서 사진도 찍고 4컷 사진도 찍고.. 하고 싶은거 맘껏 하면서 살아갈때 도움이 되는 아빠가 되고 싶은데.. 조금만 더 힘내줘 딸.
2022.01.11 -
꽃들에게 사랑을..
요즘은 꽃만 보면 뛰어가서 만져도 보고 얘기도 나누고.. 꽃들에게 사랑을 듬뿍듬뿍..집앞에서도 찍어달라고 하면서 꽃앞에서 저러고 있다..ㅎㅎ 감정의 질풍노도의 시기인가? 7살의 할일?을 충분히 하면서 살고있는 성민양..매일 20번 혼나고 5번 사랑받고 ... 좀더 크면 혼내면서도 마음아픈 엄마,아빠의 마음을 이해해 주겠지? 성민양.. 커가면서 더욱 든든한 가족이 되기위해 비를 뿌리는 과정이라 생각해.. 아빠는..그래도 늘 밝고 항상 사랑이 가득하고 조금은 엉뚱한 네가 아빠는 세상에서 젤 이쁘고 사랑스럽다.
2012.05.29 -
인천 공원에서 채원이랑..
2010년 7월 18일. 채원이네도 둘째가 태어나면서 한 몇개월 못봤더니 성민이는 채원이가 기억이 안난다고 투정한다.. 이번주에 보러가니까 조금만 참으셔.. 거의 1년이 지나서 둘다 큰 형님(애들은 컷다는것을 이렇게 표현하더라구..)이 되었다.. 1년주기로 훅훅 커버리는 애들..조금만 늦어도 이 좋은 날들을 잊을듯 하다..
2011.11.03 -
집앞 놀이터에서..
2010년 5월 13일.. 성민이가 좋아하는 꽃 신발.. 집앞 놀이터에서 모래놀이 삼매경..
2011.11.03 -
남산 한옥마을에서 한컷!
직원 결혼식 참석 겸 가본 남산 한옥마을.. 좀 시간을 가지고 돌아다녀 봐야 하는건데 많이 아쉬운 날이였다. 다음에 한번 더 가봐야 겠다. 이젠 조그만 V질은 약하다.. 이정도 큰 V는 되어야지..ㅋ 저 찡끗거리는 표정 하나는 나 닮았다. ㅋ
2011.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