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Min(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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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먹이 주기..
몇일을 기다리던 양을 보여줬다. 원래는 대관령 양떼 목장르 가려했는데 전날 비가와서 내심 고민하고 있던 차에 때마침 용평리조트에 양이 있길래 .. 이것도 처남 상견례장에서 좀 떠들고 그래서 성민이 데리고 나와서 놀다보니 산위에 양들이 보였다.^^ 양들이 얼마나 힘이 좋던지.. 저렇게 밥을 주면 지들끼리 밀치고 머리를 내밀고 먹는다.. 나도 딸려갔는데.. 성민이는 휘청휘청했다. 나머지 먹이는 밑에 부워주는걸로 .. 먹이를 세번정도 사서 먹이곤 내려가자고 했더니 더 하고 싶었는지 울면서 떼썼다.. 늘 그랬듯이 "담에 또 오자"란 말로 이해시키고 내려왔다.
2009.10.11 -
주문진에서 회뜨기..
회뜨는 걸 보더니 성민이 왈 "고기가 아프겠다" 해서 사진찍자고 했다.. 본 그대로 내뱉는 말들에 어떻게 설명해 줘야할지 고민스러운 시간이였다. "V"말고 볼에다 손가락을 대서 이쁜짓 하라고 했더니만 볼을 쑤실려고? 한다..ㅋㅋ
2009.10.11 -
낙엽..
잔디에 떨어진 낙엽이 신기한가 보다..한동안 낙엽만 줍고 다녔다는..
2009.10.11 -
엄마의 쇼핑시간에 나는...2
엄마 사랑해 한방 찍어주고.. 이러구 놀구있엇다..^^
2009.10.11 -
엄마의 쇼핑시간에 나는...1
이러구 놀구있었다..
2009.10.11 -
목동현대백화점 안에서 ..
엄마와 언니는 쇼핑중..나는 심심해..
200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