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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기..
2011년 8월 12일.. 아빠~~ 똑 같지!!!
2011.11.03 -
성민이 방..그리고 노래자랑..
2011년 8월 12일.. 짜잔..그렇게 좋아하던 온통 분홍색인 키티 방에서... 실제로 저기서 노래 한곡을 다 부르고 내려왔다..ㅎ
2011.11.03 -
킹콩에..
2011년 8월 12일.. 킹콩의 손아귀에 잡혀있는데도 늘 포즈는 잃지않는 아이들..
2011.11.03 -
성호의 차량 이동 쇼~
2011년 8월 12일.. 아빠~ 드세요..성호는 항상 입에 넣었다가 준다..난 늘 받아먹고..ㅋ 차량 이동 중에 내 카메라를 보더니... 카메라에 관심이 있는건지 아니면 먹을것으로 보고 있는것인지 헷갈릴때가 있다..
2011.11.03 -
갑사..
2011년 6월6일.. 현충사에서 나온 후 서울로 오다가 갑사에 들렀다.. 매표소에소 표를 산사람은 엄마와 나밖에 ... 요즘 아버지는 웬만한곳은 무료.. 절에 가실때마다 엄마는 기와에 건강소원을 빌어주신다..
2011.11.03 -
현충사..
2011년 6월 6일.. 매년 6월6일 현충일에 대전에 내려 간다..돌아가신 날은 다르지만 이곳에 잠드신 큰아버지의 제사는 이날이기때문에.. 큰아버지 계신곳은 찾기가 쉽다..팻말에서 가까우니.. 따로 현상도 안하는데 사진은 왜 찍냐는 부모님 타박에도 틈틈히 찍는다..올해는 아버지의 오랜친구분도 같이 가셨다.. 갈때마다 보게되는 저 글을 보면 요즘 참 나라꼴이 한심하게 생각된다..얼마나 힘들게 지켜왔는데 이꼴을 만들다니..반성하면서 늘 죄송스러울 따름이다. 아버지의 뜻에 따라 매년 따라다니게 된 큰아버지 묘.. 늘 조촐하지만 새벽을 뚫고 열심히 달려내려와 생전에 좋아하셨던 소주한잔 시원하게 비석에 뿌려주면 맘이 편하다. 올해는 성호도 있고 해서 긴시간 애들 짜증에 더 힘들것 같아 어른만 왔다..거기다 아버..
201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