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Min(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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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는 쓰기 싫어..
모자를 쓰면 답답해..
2008.09.06 -
즐거운 거품목욕..
요즘 성민이가 좋아하는 거품목욕.. 쑥쑥 자라더니 이제 더 큰 진짜 목욕탕이 필요할때가 되었나 보다..
2008.09.04 -
나도 이제 가방들고 학교갈래..
이제 가방을 메주면 의례 나가는줄 알고 문앞으로 간다.. 아직도 카메라를 들이대면 상상할수 없는 속도록 다가오는 성민..^^
2008.08.23 -
사진은 이렇게..
어떤 사진기든 이렇게 찍는거 맞죠?
2008.07.26 -
돌아다니기 넘 힘들어..
서울 올라오다가 점심 먹으러 간 곳에서 방석깔로 자버린 성민이..
2008.07.19 -
눈사람..
성민이는 V질을 배우지 못했다.. 아무래도 안배우는것이 더 좋을듯 한데..
200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