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Min(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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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고 씌여있는거야?
나무에 무언가 씌여있는데 그게 궁금해..
2008.07.19 -
민경언니랑.
용평에 젤 높은 곳에서..
2008.07.19 -
음료수 한잔을 먹어도...
음료수 한잔을 먹어도 늘 신중히..
2008.07.19 -
뽀로로랑 패티랑..
TV로 볼땐 작았는데 실제로 보니까 꽤 큰데?
2008.07.18 -
잔디에서 잠시 쉬었다가..
한강 둔치에서 쉼없이 뛰어 다니다가 힘들어서 앉은줄 알았더니.. 잔디 사이로 무슨 벌레가 있었나 보다..그걸 열심히 들어다 보더니 이내 또 뛰기 시작했다. 넓은 곳에서 맘껏 뛰놀지 못하게 하는 미안한 마음.. 부모가 되어서 알았다.. 성민! 간간히 나와서 열심히 아빠랑 뛰어보자!!
2008.06.29 -
우산 주인을 찾아요..
이 우산 누구꺼지?
2008.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