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Min(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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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작은 엄마가 내 말을 하고있는것 같아.. 무슨 말을 하고있는거지? 아빠? 나 불렀어? ㅎ~ 이쁜 넘..
2008.02.03 -
이거 멍멍이 줄까?
바닥에 떨어진것을 뭉치가 못보면 성민이는 다시 줏어서 준다.. 바닥에 떨어진 무를 보더니 갑자기 ...
2008.02.02 -
아빠~~
성민이가 모니터를 보다가 갑자기 "아빠~" 하는 찰라에 한컷! 요즘 늘 가지고있던 감기가 더 심해졌나보다.. 아프다고 끙끙거리고.. 성민아..어서 건강해지렴.. 엄마와 아빠..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다들 걱정하신단다..
2008.01.31 -
이제 컴터를 해볼까나??
응쌰~ 아빠가 만든 홈피를 볼까나??
2008.01.31 -
꼬꼬순이..
뽀로로야.. 가방안에 암것도 없네..
2008.01.31 -
엄마가 한 스파게티를 먹어볼까나?
집에서 만든 스파게티.. 젓가락을 집고 스파게티를 먹어 보자~~
2008.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