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Min(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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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나들이 - 길거리에서..
침이 자꾸 흘러... 이넘의 감기는 끝이 없네..^^
2007.12.10 -
엄마랑 같은곳 바라보기
무언가 한곳을 바라보자 성민이도 따라서 보기 시작했다.
2007.12.07 -
엄마회사사람 결혼식장에서..
결혼식이 요즘은 "찍어낸다"라고 하더니만 정말 밥먹구 왔더니 10분만에 결혼식이 끝났다..
2007.12.07 -
엄마!.. 나도 커피좀..
거참.. 맛나게 생겼는데.. 엄마는 혼자만 마시네..
2007.11.23 -
성민이의 돌잔치에 초대합니다.
항상 조심조심 하면서 성민이를 맞이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 덕분에 밝고 건강하게 자랐습니다. 앞으로도 밝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커 갈수있도록 모든분들의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2007.09.20 -
병원에서..
성민이의 첫 여름나기가 무척 힘들게 지나간다.. 기저귀 발진에서 부터 장염증세까지... 그래도 컷는지 카메라를 들이대면 알아보구 카메라를 향해 돌진?하려고 해서...
2007.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