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Min(207)
-
쌍둥이네 집에서..
계영이네 쌍둥이를 보러 갔다가 한장 찍었다.. 여기서 저 뽁뽁이를 잃어먹었다.. 조만간 다시 구입을 해야하는...
2007.08.16 -
집에서도 즐거워..
성민이 앞에서 아빠가 재롱을 피웠더니 막 웃어주네.. 늘 느낀 그대로를 표현해주는 그래서 아가들이 사랑받는 이유인것 같다..
2007.07.10 -
엄마와 마트가기
간만에 마트에 가서 카메라 들고 졸졸 따라다녔더니 모델도 해주고..^^ 감사 감사..
2007.07.10 -
목욕은 즐거워!!
태어나서 부터 늘 목욕은 너무 즐거워 한다. 기분이 안좋다가도 물에만 들어가면 즐거운 성민이.. 늘 그렇게 밝은 모습으로 살아줬으면 해...아빠도 열심히 노력할께..
2007.07.10 -
큰할아버지 파티에 갔어요..
성민이 태어나서 첨으로 큰아버지한테 인사하러 갔다. 현충일에 국립묘지 가는것이 웬지 뿌듯한 기분도 있다. 나중에 성민이가 커서도 아빠 따라서 열심히 가줄까?
2007.07.10 -
아빠 코 물기
요즘 이가 나서 모든 물고 다닌다.. 심지어 아빠 코도 물어버리네..ㅎㅎ
2007.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