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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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언제쯤 나오려나?? 대부분의 아빠들은 내 가족이 나오기전에 밖에서 기다린다..
2009.03.07 -
스쳐가는 소품도 소중히!!
그냥 보는대로 찍기로 맘 먹었는데 어느새 사진기를 들면 남을 보여주기 위한 자세로 돌아오곤 한다. 쉽사리 변하지 않을 그런 습관인가 보다. 내 소중한 추억은 내가 보는것인데도 내 추억마져도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말다니.. 다시 마음을 다잡아 본다.
2009.01.31 -
떠남.. 그리고 도착!
기차를 기다리는 순간은 언제든 설레임이 있다.. 그것이 업무든 여행이든.. 간만에 찾아온 익산역 날씨가 춥다고는 생각했는데..나중에 알고보니 익산주변이 한파주의보 였다는..ㅠ.
2009.01.14 -
용산역의 새벽
거의 첫차를 타고 가는시간에도 사람들은 많이 있다.. 자가용을 가지고 다니다 보니 거의 10년이 다되도록 보기 힘든 모습이였다.
2009.01.14 -
남이 볼것을 두려워 하지 말아..
사진에 후 보정 없이 2009년을 지내보려고 한다. 귀찮아서가 아니라 후보정의 실력이 늘어갈수록 사진찍기가 싫어질것 같다.. 2009년 년말에는 흡족한 사진 한장을 건지려는 맘으로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자랑할 사진을 찍는것이 아니라 소중한 추억들을 남기려는 것이다.. 잊지 말자..
2009.01.01 -
메기 매운탕..
태어나서 첨으로 메기매운탕을 먹어봤다.. 저 안에 메기가 통째로 있어서 첨에 꽤 놀라버렸다는...^^;
2009.01.01